대출 계산
대출 조건을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누르세요. 3가지 상환 방식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전세자금대출 등 다양한 대출의 월 상환금과 총 이자를 계산해 드립니다.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3가지 상환 방식을 모두 지원합니다.
대출 조건을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누르세요. 3가지 상환 방식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은 매월 납입하는 금액이 동일하여 가계 생활비 계획을 세우기 가장 유리합니다.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지만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원금균등상환은 매월 동일한 원금을 갚아나가므로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가 줄어들어 총 이자 부담이 가장 적은 방식입니다. 만기일시상환은 기간 중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갚는 방식으로, 당장의 부담은 적으나 총 이자는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여유 자금이 생겼을 때 무조건 상환하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중도상환 수수료(보통 0.5~1.5%)가 발생하는 기간이라면, [상환으로 절약되는 이자]와 [수수료 비용]을 반드시 비교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면제되므로, 이 시점을 활용해 원금을 집중적으로 상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취업, 승진, 소득 증가, 신용점수 상승 등 신용 상태가 개선되었다면 은행에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는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이며, 최근에는 은행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현재 대출 시장의 핵심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입니다. 모든 대출의 원리금을 연 소득의 일정 비율(보통 40%) 이내로 제한하기 때문에, 주택담보대출 같은 큰 대출을 앞두고 있다면 불필요한 마이너스 통장이나 카드론을 먼저 정리하여 한도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취업, 승진, 소득 증가, 신용등급 상승 등 본인의 신용 상태가 개선되었다면 언제든지 신청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은행 앱(App)을 통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은행은 신청일로부터 10영업일 이내에 수용 여부를 답변해야 합니다.
향후 금리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변동금리, 금리가 오를 것으로 예상되면 고정금리가 유리합니다. 보통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시작 금리는 높지만, 불확실한 미래 리스크에 대한 보험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본인의 향후 소득 계획과 시장 전망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마이너스 통장은 한도를 설정해두고 쓴 만큼만 이자를 내는 방식이라 편리하지만, 일반 신용대출보다 금리가 0.5%p 내외로 높습니다. 또한 쓰지 않더라도 설정된 한도 전액이 대출 잔액으로 잡혀 DSR 계산 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더 낮은 금리로 옮길 때도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 수수료와 새 대출의 인지세 등 부대비용을 고려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해 앱에서 여러 은행의 금리를 비교하고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어 훨씬 간편해졌습니다.
정해진 날짜에 이자를 내지 못하면 약정 금리에 3%p 가량 추가되는 '연체 가산 금리'가 적용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용점수 하락입니다. 단 몇 만 원이라도 5영업일 이상 연체하면 신용정보망에 공유되어 향후 몇 년간 금융 거래에 막대한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는 LTV 한도가 최대 80%까지 완화되며, 취득세 감면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디딤돌 대출'이나 '보금자리론' 같은 정책 자금 대출에서도 우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으니 가장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