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수익 계산
투자 조건을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누르세요. 복리와 단리 수익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투자 원금, 기대 수익률, 투자 기간을 입력하면 복리 효과로 자산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추가 투자금 설정과 연도별 자산 성장 그래프까지 한눈에 제공합니다.
투자 조건을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누르세요. 복리와 단리 수익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복리(複利, Compound Interest)는 원금뿐만 아니라 이미 발생한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효과가 있어 "세계 8번째 불가사의"라고도 불립니다.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방식. 투자 기간이 길수록 그 효과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복리 계산 공식:
A = P × (1 + r/n)^(n×t)
P=원금 | r=연이율 | n=복리주기/년 | t=기간(년)
월 추가투자 포함 시:
A = P×(1+r/n)^(n×t) + M×[(1+r/n)^(n×t)-1]/(r/n)
M = 월 추가 투자금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 매 기간마다 동일한 이자가 발생합니다.
단리 계산 공식:
A = P × (1 + r × t)
P=원금 | r=연이율 | t=기간(년)
📌 핵심 차이: 동일한 조건에서 기간이 길수록 복리가 단리보다 훨씬 큰 수익을 냅니다. 1,000만원을 연 7%로 30년 투자 시:
72의 법칙은 투자금이 2배가 되는 기간을 간단하게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72를 연간 수익률(%)로 나누면 자산이 2배가 되는 대략적인 기간(년)을 알 수 있습니다.
2배 기간 ≈ 72 ÷ 연이율(%)
연 6% 수익률이라면 72 ÷ 6 = 12년마다 자산이 2배가 됩니다.
물가상승률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물가가 연 3% 오른다면 72 ÷ 3 = 24년 후에 현재 화폐 가치의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투자 수익에는 세금이 발생합니다. 국내 주식 매매차익은 대주주 해당 시 또는 금투세 도입 여부에 따라 과세됩니다. 예금·채권 이자는 이자소득세 15.4%가 부과됩니다. 세금을 고려한 실질 수익률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명목 수익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 수익률이 진짜 수익입니다. 연 7% 수익에 물가상승률 3%면 실질 수익률은 약 4%입니다. 장기 투자에서 인플레이션의 영향은 매우 큽니다.
네, 복리 주기가 짧을수록(월복리 > 분기복리 > 연복리) 수익이 조금 더 많아집니다. 하지만 그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수익률이 7%일 때 연복리로 10년 투자하면 1,967%의 수익을 얻고, 월복리로는 2,008%의 수익을 얻어 약 0.4% 차이가 납니다.
초기 1,000만원으로 시작해 월 30만원씩 20년간 연 7% 복리로 투자할 경우, 초기 1,000만원만 투자했을 때보다 약 1억 5천만원 이상 더 많은 자산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소액이라도 꾸준한 추가 투자가 장기적으로 매우 큰 차이를 만듭니다.
단일 자산으로 높은 수익을 보장하는 방법은 없지만, S&P500 인덱스 펀드나 ETF(예: SPY, VOO)에 장기 분산 투자하면 과거 기준 연 7~10%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 이는 과거 실적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는 항상 원금 손실 위험을 동반합니다.
예금 등 이자소득은 매년 발생하는 이자에 이자소득세 15.4%가 과세됩니다. 따라서 실제 재투자되는 금액은 세후 이자입니다. 본 계산기에서 세금 적용 항목을 선택하면 최종 수령액에서 세금을 공제한 세후 금액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실질 수익률 = (1 + 명목수익률) ÷ (1 + 인플레이션율) - 1 공식을 사용합니다. 명목수익률 7%, 인플레이션 3% 시 실질수익률 ≈ (1.07/1.03) - 1 ≈ 3.88%입니다. 장기 투자에서 실질 수익률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