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 수익 계산
투자 조건을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누르세요. 복리와 단리 수익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투자 원금, 기대 수익률, 투자 기간을 입력하면 복리 효과로 자산이 어떻게 성장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 추가 투자금 설정과 연도별 자산 성장 그래프까지 한눈에 제공합니다.
투자 조건을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누르세요. 복리와 단리 수익을 동시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복리는 원금뿐만 아니라 발생한 이자에도 다시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세계 8대 불가사의"라고 불릴 만큼 시간이 흐를수록 자산 성장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려면 투자 기간과 수익률, 그리고 이자가 재투자되는 복리 주기가 중요합니다.
72를 연간 수익률(%)로 나누면 투자금이 2배가 되는 대략적인 기간(년)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 6% 수익률이라면 12년마다, 연 10%라면 약 7.2년마다 원금이 두 배로 늘어납니다. 이 법칙을 통해 본인의 재무 목표 달성 시점을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복리는 꾸준함이 생명입니다. 큰 손실(MDD)을 입으면 이를 복구하기 위해 훨씬 더 높은 수익률이 필요하므로, 무리한 고수익보다는 지속 가능한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것이 장기 복리 관점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세금과 수수료는 복리의 적입니다. ISA, 연금저축, IRP와 같은 절세 계좌를 활용하여 세금으로 나갈 자금이 온전히 재투자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일반 계좌와의 자산 격차는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지게 됩니다.
이자에도 이자가 붙는 방식. 투자 기간이 길수록 그 효과가 기하급수적으로 커집니다.
복리 계산 공식:
A = P × (1 + r/n)^(n×t)
P=원금 | r=연이율 | n=복리주기/년 | t=기간(년)
월 추가투자 포함 시:
A = P×(1+r/n)^(n×t) + M×[(1+r/n)^(n×t)-1]/(r/n)
M = 월 추가 투자금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 방식. 매 기간마다 동일한 이자가 발생합니다.
단리 계산 공식:
A = P × (1 + r × t)
P=원금 | r=연이율 | t=기간(년)
📌 핵심 차이: 동일한 조건에서 기간이 길수록 복리가 단리보다 훨씬 큰 수익을 냅니다. 1,000만원을 연 7%로 30년 투자 시:
72의 법칙은 투자금이 2배가 되는 기간을 간단하게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72를 연간 수익률(%)로 나누면 자산이 2배가 되는 대략적인 기간(년)을 알 수 있습니다.
2배 기간 ≈ 72 ÷ 연이율(%)
연 6% 수익률이라면 72 ÷ 6 = 12년마다 자산이 2배가 됩니다.
물가상승률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물가가 연 3% 오른다면 72 ÷ 3 = 24년 후에 현재 화폐 가치의 절반으로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0년~15년 이상 경과했을 때 자산 성장 곡선이 가팔라지는 '변곡점'이 나타납니다. 초기에는 원금이 이자보다 훨씬 크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가 원금을 추월하는 '스노우볼 효과'가 본격화됩니다. 인내심을 갖고 이 한계점을 넘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익률 10%로 20년 투자 시, 월복리가 연복리보다 최종 자산이 약 3~4% 정도 더 높습니다. 단기적으로는 무시할 수준일 수 있으나, 투자 금액이 크고 기간이 길어질수록 그 절대적인 금액 차이는 무시할 수 없는 수준이 됩니다. 가능하다면 복리 주기가 짧은 상품이 유리합니다.
연 20% 이상의 고수익 복리 계획은 실현 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복리는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익률일 때 가장 강력합니다. 한 해에 50% 수익을 내고 다음 해에 40% 손실을 보는 것보다, 매년 꾸준히 7~8% 수익을 내는 것이 장기 복리 관점에서는 훨씬 유리합니다.
물론입니다. 원금에서 발생한 이자가 다시 재투자되는 구조이므로 원금만으로도 복리 효과는 발생합니다. 하지만 월 추가 투자를 병행하면 복리의 바퀴가 더 빨리 돌아가게 되어 최종 목표 금액에 도달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현금의 가치를 깎아먹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실질 수익률(명목 수익률 - 물가상승률)이 플러스인 복리 투자가 필수입니다. 예금 금리가 물가상승률보다 낮다면 복리 효과가 있다 하더라도 실질 자산은 줄어드는 셈이므로, 자산 배분이 중요합니다.
주식 투자의 경우 주가 상승 수익뿐만 아니라 배당금을 찾아 쓰지 않고 다시 주식을 사는 데 투입하면, 보유 주식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또 다른 복리의 축이 형성됩니다. 장기 투자 성과의 절반 이상이 배당 재투자에서 나온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